cororok 님의 글:
전문가들은 본인들이 직접 세팅할 수 있겠지요.
따라서... 작업의 촛점을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<--- 우분투의 목적
방향이 좋겠다고 생각함.
scim의 경우 natilus에서 문제가 발생함( typing 으로 파일 찾아가기 기능 안됨).
따라서 ibus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.
번역은... 간혹 한글이 더 어색하고 이해하기 힘들 수 있으니
경우에 따라 영어를 사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.
ex : 파일, 디렉토리, 폴더, UI, 키보드, 타이핑, 포맷, 메인메뉴, 서브메뉴, 시스템 모니터, 테크놀러지 등등
ibus에서는 한글 입력시 한자나 기호 입력이 안되던데 지금은 어찌됐는지 모르겠군요.
제 경우 번역은 초보자를 위한다면 가장 익숙한 윈도우즈를 따라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. 물론 익숙한 언어는 영어 그대로 음역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만, 테크놀러지(=기술), 타이핑(=타자), 메인메뉴(주 메뉴), 서브메뉴(하위 메뉴) 등은 대체 가능하고 영어만 쓴 것보다 좀 더 직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.
그리고 번역은 어디까지나 원어에 충실한게 좋습니다. Universal Acces 가 단순히 '인터페이스'로 번역되면 더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. '장애에 상관 없이 보편적인 접근'을 해주는 설정을 의미하는 말인데 좀 더 좋은 번역은 뭐가 있을까요?
그리고 전 다른 분들께 이런 말씀 잘 안드리는데.. ~함, ~임 보다 ~합니다. ~입니다.가 더 좋지 않을까요?^^